2008년 01월 13일
안뇽
1. 여기는 오로지 일기를 쓰기 위한 공간이므로, 사진 따우 업뎃 할 일은 없을게요 아마 ㄲㄲ
카테고리도 안만들었음. 오로지 일기를 쓰기 위해서 ㅎㅎㅎㅎ 그렇다고 뭐....별로 볼만한 것은 없겠지만...
굳이 블로그로 개장한 이유는..........늘 그렇듯이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그 냥 ^^
2. 아침까지 잠을 이룰 수 없는건.....걱정과 불안, 자책......이런거 때문이겠지.
아...진짜 밑도 끝도 없이 욕심만 많아진다. 07년도까진 솔직히 쓸데없는 욕심이 많았다.
좀....뭐랄까.....허공에 손 뻗어서 눈 감고 아웅다웅했던 감도 있고......감이 있는게 아니라 확실히 그랬다 ㅡㅡ
물론 난 나름의 신념을 가지고 내 기분에 충실했던건데.....확실히 새해가 지나고, 며칠이 더 지나니까 마인드가 바뀐다.
내 감정 자체에도 변화가 많았지만, 마음가짐 쪽이 더 많이 변했다. 꿈에 가까워질수록 현실이 뚜렷히 보인다.
앞으론 더 냉정하고 현실적인 감각으로 미래를 바라봐야지. 근데 욕심은 더 많아졌다는거....종류별로 ㅋㅋㅋㅋㅋㅋ
3. '내 이름은 김삼순' 세번째 복습 중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드라마 리뷰 카테고리 정도는 설치할까? 리뷰나 쓰게 ㅋㅋㅋㅋㅋ 난 김삼순만 보면 기분이 참....복잡미묘해진다.
그게 막 감정이입이 되고 그런거 말고....보면 볼 수록 깨닫게 되는게 생긴다. 그래서 복잡해짐.
나중에 대본 통째로 한번 읽어봐야지. 방송에서 짤린 부분까지 알게 되면 더 느끼는게 많겠지.
뭐....내가 실제로 연애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.....아 드라마 리뷰 이거 꼭 써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리뷰 게시판 만들면 나 쓸 드라마 많다 ? 거의 미드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4.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나 없을때 부르는 호칭이 뭔지 알았다. 듣고 참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무려 '나이스바디' 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진심이심??? 조낸 고맙스빈다 여러분 ㄲㄲㄲㄲ
그것도 "이 싸가지 없고 뚱뚱하기까지 한 년은 뭐야" 라고 생각했던 여자애가 있는데, 걔가 젤 먼저 그랬단다.
미안 욕 존나 해서....앞으로는 널 '귀여운 아기돼지' 쯤으로 맘 속에 넣어두겠어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
왜냐. 난 칭찬에 약하고, 그저 단순한 사람이니까. ㄲㄲㄲㄲㄲ 힘들게 살을 뺀 만큼 칭찬 들으면 기분이 좋다고.
# by | 2008/01/13 07:48 | 日常 | 트랙백 | 덧글(0)


